AI 답변을 믿기 어렵습니다
생성형 AI가 근거 없는 수치를 만들어내, 실제 의사결정에 그대로 쓰기에는 검증 부담이 큽니다.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대화 한 번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AI 분석 플랫폼.
기존 BI의 한계를 넘어, 생성형 AI와 대화하는 데이터 생태계를 경험하세요.
Needs
생성형 AI가 근거 없는 수치를 만들어내, 실제 의사결정에 그대로 쓰기에는 검증 부담이 큽니다.
단순 질의에도 고비용 API가 소모되고, 사용자가 늘수록 인프라 청구서가 선형적으로 늘어납니다.
개인이 찾아낸 인사이트가 각자의 파일에 흩어져, 조직의 지식으로 축적되지 못합니다.
Key Features
aisight는 사내 DB부터 업무 문서, 개인 파일까지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대화만으로 분석합니다.
대화로 답을 찾고(Agent), 찾은 답을 자산으로 남기며(Work Space), 그 전 과정을 중앙에서 통제합니다(Ops).
챗봇 창에 갇히지 않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대시보드의 맥락을 인지하고, 화면을 직접 조작해 답의 근거를 눈앞에 보여줍니다.
Agent와 나눈 대화의 결과가 대시보드와 리포트로 즉시 전환되고, 중앙 워크스페이스에 보존되어 전사로 확산됩니다.
다양한 LLM과 데이터, 기존 BI를 사내 인증 체계와 결합해 '분석 스킬' 단위로 통합 관리합니다. 안전한 실행부터 품질 모니터링까지 한 곳에서 통제합니다.
작업의 난이도와 보안 등급에 따라 최적의 모델을 실시간으로 매칭합니다. 기존 BI 투자는 그대로 살리면서 AI 인프라 비용만 줄입니다.
Dashboard & Reports
자연어 한 줄이면 대시보드가 생성되고, 대화로 편집·관리되며, 분석 결과는 일간·주간 보고서가 되어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배포됩니다.
저장된 대시보드는 DB 원본과 연동되어 별도 갱신 없이 항상 최신 수치를 유지합니다. 워크스페이스에서 팀별 권한으로 관리되고, URL 하나로 공유됩니다.
크론 설정도, IT 요청도 필요 없습니다. 말로 예약하면 발송 주기·대상·형식이 자동 등록됩니다.
발송 시점의 최신 데이터로 서술형 요약까지 채워, 바로 보고 가능한 문서로 도착합니다.
Zero Replacement
수년간 검증해 온 Tableau 대시보드를 갈아엎을 이유가 없습니다. aisight는 Extension 형태로 지금 쓰는 화면에 그대로 탑재되어, 익숙한 대시보드를 AI 분석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Semantic Layer
aisight의 시멘틱 레이어는 지식 그래프와 문서 자산화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됩니다. 용어 해석과 검증은 그래프가 맡고, AI는 분석이라는 잘하는 일에만 집중합니다.
기준정보·지표·조건과 그 연결 관계를 Graph DB에 정교하게 설계해 둡니다. 질문이 들어오면 AI에게 해석을 맡기기 전에, 그래프 경로 탐색으로 "이 질문이 분석 가능한가"를 먼저 논리적으로 판별합니다.
질문 속 단어가 분석 기준인지, 측정 지표인지, 조건인지 종류를 먼저 가립니다.
"냉장고=REF"처럼 부서·사람마다 다른 표현을 표준 용어로 통일해 정확한 대상을 집어냅니다.
그 조합이 실제로 분석 가능한지 데이터 간 연결 경로를 따라 확인합니다. 모호하면 추측 대신 사용자에게 되묻습니다.
규정·제안서·회의록·일보 등 사내 문서를 5단계 파이프라인이 자동 파싱해 마크다운과 시맨틱 벡터로 변환하고, Wiki 자산화 스토리지에 적재합니다. 별도 수작업 없이 문서가 곧 데이터가 됩니다.
현업 용어나 모호한 질문도 키워드(BM25)와 의미 벡터 분석을 결합해 숨은 의도까지 파악해 정밀 탐색합니다.
위키 내 자동 연결된 관계망을 역추적해 답을 도출하고, 명확한 사실과 본문 출처를 표기해 AI 환각을 격리합니다.
문서 변환기는 독립 프로세스로 격리 구동됩니다. 특정 파일 파싱에 결함이 생겨도 전체 서비스는 중단되지 않습니다.
Architecture
사내 모든 데이터 소스와 LLM 인프라를 좌측에서 받아들이고, Work Space와 Ops 이중 구조로 처리해, 현업 사용자부터 관리자까지 각자의 화면으로 전달합니다.
AGENT · 자연어 질의 분석 (NLQ)
Business Value
검증된 대시보드와 고정 KPI 수식 위에서만 작동해 임의 수치 생성을 원천 차단하고, 전사가 같은 숫자를 믿고 씁니다.
대량의 단순 질의를 사내 GPU로 흡수해 API 인프라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용자 확대에 따른 과금 리스크를 사전에 헷지합니다.
현업이 스스로 찾은 인사이트가 워크스페이스에 축적되고 구독으로 확산되어, 조직 전체의 분석 역량으로 전환됩니다.
Daily Scenarios
수동적으로 대시보드를 해석하던 시대를 마감합니다. 현업은 IT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답을 찾고, IT 부서는 데이터 품질과 거버넌스를 통제하는 사령탑으로 진화합니다.
어제 런칭한 신규 캠페인, 지역별 실시간 ROAS랑 주요 이탈 구간 요약해서 내 폰으로 보내줘. 매일 아침 8시마다 브리핑해.
실무진 보고서 취합(평균 3일)을 기다릴 필요 없이, 모바일로 핵심 KPI 브리핑을 매일 아침 바로 받습니다.
올해 1분기 B2B 솔루션 매출 하락 원인을 파이프라인 전환율 관점에서 다각도로 분석하고, 보고서(PPT) 초안으로 만들어줘.
IT 부서 추출 티켓과 엑셀 수작업에서 벗어나, 본연의 기획과 의사결정 업무에 집중합니다.
신규 매출 분석 스킬 배포하고, 어제 실패한 질의 로그 원인 분석해줘. 데이터 품질(DQ) 검증 결과도 같이.
단순 쿼리 셔틀에서 벗어나, 고품질 스킬 배포와 전사 AI 인프라 통제라는 본질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국내 유수 기업이 SAILINGSTONE과 함께합니다




















FAQ
aisight는 사내에 흩어진 데이터를 자연어 대화만으로 분석하는 AI 기반 BI 플랫폼입니다. 사내 DB와 ERP·CRM,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업무 문서와 회의록, 개인이 올린 Excel·CSV까지 하나의 허브로 연결해 질문에 답합니다. 대화로 분석하는 Agent, 결과를 대시보드와 보고서로 남기는 Work Space, 데이터 연결과 권한·품질을 통제하는 Ops 세 축으로 구성됩니다. 이미 운영 중인 Tableau 대시보드가 있다면 이 역시 분석 소스이자 답변을 보여주는 화면으로 함께 활용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답이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범용 LLM 에이전트는 질문을 받으면 그럴듯한 문장과 수치를 생성하고, 사내 데이터는 사용자가 복사해 붙여넣는 만큼만 알 수 있습니다. aisight는 사내 DB·대시보드·문서에 직접 연결되어, 검증된 KPI 수식과 SQL(분석 스킬)을 실제로 실행한 결과만 근거로 답합니다. 숫자를 AI가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계산합니다. 운영 방식도 다릅니다. 개인별 챗봇 사용은 권한 통제나 기록이 어렵지만, aisight는 조직·직급별 데이터 접근 권한, 민감 정보 비식별화, 질의부터 최종 SQL까지의 전수 감사 로그를 갖춘 전사 시스템입니다. 분석 결과도 대화창에서 사라지지 않고 대시보드와 정기 보고서로 자산화됩니다. 상용 LLM과 경쟁 관계도 아닙니다. Claude·GPT 같은 상용 모델 역시 aisight Ops의 하이브리드 라우팅 안에서 고난도 추론 작업에 통제된 형태로 활용됩니다. 범용 모델의 지능은 취하되, 데이터와 거버넌스는 사내에 두는 구조입니다.
aisight는 임의로 수치를 생성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검증해 등록한 KPI 수식과 SQL 로직('분석 스킬')을 실제로 실행한 결과만을 근거로 답변하며, 사내 KPI 관계망에 대한 매핑 검증을 거쳐 결과를 반환합니다. 또한 자연어 질의부터 최종 실행 SQL까지 전 과정이 로그로 남아, 답변의 근거를 언제든 추적하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
교체가 아니라 확장입니다. aisight Agent는 Tableau Extension 형태로 사용 중인 대시보드에 그대로 임베드되며, 기존 대시보드와 데이터 원본을 AI 분석 소스로 활용합니다. 레거시 BI 리포트는 AI 기반 마이그레이션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보안 등급에 따라 처리 경로가 분리됩니다. 민감 데이터가 포함된 작업은 사내 GPU 기반 로컬 sLLM에서 처리하고, 외부 모델로 전송되는 요청은 사전에 민감 정보를 비식별화합니다. 권한은 인사 DB와 연동해 조직·직급별로 통제되며, 권한 우회나 비정상 데이터 추출을 시도하는 프롬프트는 차단됩니다.